상벨, 더샵 갤러리 러너스 하우스에서 헬스케어 팝업
서울--(뉴스와이어)--예방 중심 헬스케어 기업 상벨(SANVEL)은 오는 11월 8일까지 서울 강남 더샵갤러리에서 운영되는 러너 복합공간 ‘러너스 하우스(RUNNER’S HOUSE)’에서 헬스케어 팝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벨은 달리기 전 내 몸 상태를 스크리닝하고, 달린 뒤 리커버리존에서 회복한 다음 다시 스크리닝으로 변화를 확인하는 ‘러너 맞춤 헬스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러너스 하우스’는 더샵과 오티에르 주거브랜드의 주택문화홍보관 더샵갤러리가 ‘RUN. RECOVER. LIVE’를 슬로건으로 선보이는 웰니스 복합 프로그램이다. 러너의 일상을 ‘RUN→HOME→RESET→RECOVER→REST’의 5단계 흐름으로 풀어낸 모델하우스와 체험존에서 가민(GARMIN), 세라젬, MOVV, LG전자 등 다양한 웰니스 브랜드가 각자의 회복 루틴을 제시하며, 상벨은 헬스케어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러닝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달리는 시간만큼이나 내 몸 상태를 확인하고 회복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인식도 커지고 있다. 상벨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스크리닝으로 시작해 회복을 거쳐 다시 스크리닝으로 마무리되는 동선을 팝업에 구현했다.
상벨 팝업의 첫 공간인 ‘전신 스크리닝존’에서는 자율신경계, 양팔 혈압, 체성분, 심장 컨디션, 심박 리듬, 근력, 혈당, 스트레스 뇌파 등 8종의 검사로 러닝 전 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몸의 긴장과 피로 균형, 기본 체력과 근력, 심장과 혈당 등 기본 컨디션, 마음의 긴장도까지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러닝 후에는 ‘리커버리존’에서 산소 체임버, 골반케어, 고주파 프로그램으로 쌓인 피로를 풀고 컨디션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회복을 마친 뒤 다시 스크리닝을 받으면 달리기 전후 몸 상태의 변화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지금까지 더샵갤러리를 찾은 체험객들은 스크리닝 구성이 매우 전문적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리커버리존을 체험한 뒤에는 깊은 감동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러너와 일반 방문객은 물론 인플루언서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오는 11월 3일에는 ‘상벨 데이’ 이벤트가 열린다. 이날 순천향대 유병욱 교수가 ‘잘 달리는 몸, 오래 달리는 삶’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달리는 공간에서 끝나지 않고 집에서 이어지는 회복과 건강관리까지 이야기할 예정이다.
더샵·오티에르 공동주택 단지를 비롯해 아파트 커뮤니티, 상업시설, 기업 업무공간에서 헬스케어 라운지를 운영해 온 상벨은 건강 스크리닝, AI 분석, 전문 간호사 상담, 회복 관리, 의료기관 연계로 이어지는 예방 중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건강 모니터링 반지 ‘키링’과 수면 모니터 ‘숨이랑’ 기반의 ‘상벨케어’로 라운지와 일상 속 관리를 연결하고 있으며, 올해 ‘대한민국 주거환경 대상’ 주거 헬스케어 솔루션 부문 대상과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 헬스케어산업발전 부문 대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받은 데 이어 ‘2026 소비자의 선택’ 헬스케어 부문에 선정됐다.
상벨은 러너에게는 달리기 전 내 몸 상태를 아는 것과 달린 뒤 제대로 회복하는 것이 모두 중요하다며, 스크리닝과 리커버리를 하나의 루틴으로 경험한 분들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상벨 데이에서도 달리는 공간을 넘어 집에서 이어지는 회복과 건강관리의 방법을 전하고,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상벨 소개
상벨은 예방 중심의 라이프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주거·오피스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 간호사의 건강관리와 필요한 의료기관 연계를 지원한다. 상벨은 병원과 일상 사이의 빈 공간을 연결해 ‘사람이 머무는 모든 공간을 건강관리의 시작점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