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더가 운영하는 편집샵 꾸미꾸미
가나가와, 일본--(뉴스와이어)--해외 기업의 일본 이커머스(EC) 진출 및 크로스보더 EC를 전방위로 지원하며 지금까지 200개 사 이상의 실적을 보유한 주식회사 아이오더(본사: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대표이사: 요시카와 마코토)가 오는 2026년 7월 하순(예정), 연간 20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 K-뷰티에 특화된 3층 규모의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KKUMIKUMI YOKOHAMA(쿠미쿠미 요코하마)’를 프리 오픈한다.
이에 따라 일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의 인디즈 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초기 오프닝 멤버가 될 20개 브랜드를 선행 모집한다.
배경: 한국 화장품 진출의 걸림돌, ‘팔리지 않는 악순환’이라는 과제 해결. 최근 일본 내 K-뷰티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에 진출하려는 수많은 우수한 인디즈 브랜드(중소·신흥 브랜드)는 다음과 같은 심각한 장벽에 부딪히고 있다.
· 인지도 부족: 막대한 광고비를 투자하기 어렵기 때문에, 온라인(EC)만으로는 유저에게 브랜드를 노출하기 어렵다.
· 체험 공간의 부재: 화장품에서 가장 중요한 ‘직접 피부에 테스트해 보는’ 공간이 일본 내에 없다.
· 철수의 악순환: 결과적으로 매출이 나지 않고 인지도도 쌓이지 못한 채 일본 시장에서 철수하게 된다.
그동안 200개 사가 넘는 해외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프로듀스해 온 아이오더는 이러한 ‘인지도 부족과 체험 부재로 인한 매출 부진’의 악순환을 근본적으로 바꾸고자 오프라인 경험과 온라인을 융합한 도전형 매장 ‘KKUMIKUMI YOKOHAMA’를 기획했다.
‘KKUMIKUMI YOKOHAMA’의 특징: 단순한 매장이 아닌, 브랜드의 ‘무대’
이번 매장은 단순히 상품을 진열하기만 하는 기존 소매점과 달리, 일본의 Z세대와 트렌드에 민감한 관광객들이 ‘브랜드를 발견하고, 체험하고, SNS로 확산하는’ 구조를 갖춘 OMO(온·오프라인 융합)형 체험 공간이다.
· 1F ‘RETAIL(판매)’: 일본 약기법을 준수한 안전한 환경에서 엄선된 최첨단 K-뷰티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공간
· 2F ‘EXPERIENCE(체험)’: 퍼스널 컬러 진단 및 브랜드별 세계관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이벤트 특설 공간
· 3F ‘CONTENT(미디어)’: 틱톡(TikTok) 등 숏폼 영상 콘텐츠 촬영 환경 구축(순차 오픈 예정)
입점 브랜드는 이 오프라인 ‘무대’를 통한 인지도 확대뿐만 아니라, 아이오더가 운영하는 자체 EC 채널(라쿠텐 등)을 통한 일본 전역 당일 배송 시스템, 현지 SNS 마케팅 서포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20개 사 한정’ 복잡한 일본 약기법(PMDA) 및 통관 절차도 올인원 ‘원스톱’ 지원
해외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 진입할 때 가장 큰 장벽은 복잡한 ‘약기법(PMDA) 심사’, ‘통관 절차’, ‘일본어 법정 표시 라벨 부착’ 작업이다.
‘KKUMIKUMI’ 프로젝트에서는 아이오더가 200개 사 이상의 지원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입 통관부터 매장 운영, EC 판매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책임진다.
이를 통해 해외 기업의 리스크와 비용을 최소화하고 가장 빠른 일본 진출을 실현한다.
아이오더는 현재 7월 25일 프리 오픈을 향한 첫 라인업이 될 20개 브랜드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라며, 복잡한 서류 준비에 앞서 가볍게 상의할 수 있는 온라인 미팅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온라인 미팅 신청
· 신청 URL: https://whattime.co.kr/io-sales/meeting72 (한국어·일본어 대응 가능)
· 대상: 일본 시장 진출 및 유통망 확대를 검토 중인 한국 뷰티 브랜드 관계자
회사 개요
사명: 주식회사 아이오더 (I-ORDER CO.,LTD)
소재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나카구 야마시타초 193-1 우사미 야마시타초 빌딩 7층
공식 홈페이지(한국어): https://www.i-order.co.jp/kr
아이오더(i-order) 소개
2001년 창업 이래, 일본 이커머스 지원의 선구자로서 국내외 EC 비즈니스를 서포트해 왔다. 2015년부터는 해외 기업의 일본 진출 지원(크로스보더 EC)에 본격적으로 주력해 지금까지 12개국 200개 사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를 일본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