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튼튼 한방병원 원장단 지음, 좋은땅출판사, 1만7000원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재활, 삶을 되돌리는 회복의 기술 1, 2, 3’을 펴냈다.
이 시리즈는 ‘수술은 끝나도, 회복은 이제부터다’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재활 안내서로, 수술 이후 환자와 보호자가 실제로 마주하는 회복의 과정을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제시한다. 몸의 기능 회복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일상 복귀까지 고려한 통합적인 재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동탄 튼튼 한방병원 원장단으로, 현장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회복 과정과 실질적인 방법들을 이 시리즈에 담아냈다.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된다. 1권 ‘다시 걷다’는 어깨·무릎·고관절 등 관절 수술 후 재활을 중심으로 보조기 사용법과 시기별 운동법, 주의 사항 등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2권 ‘다시 서다’는 척추와 골절 회복에 초점을 맞춰 목과 허리 수술 이후의 재활 과정과 자세 교정, 병원 치료와 자가 운동의 연결 방법을 설명한다. 3권 ‘다시 살다’는 부인과 및 암 수술 후 재활을 다루며, 유방암·위암·대장암·폐암 등 주요 질환 이후의 후유증 관리와 삶의 질 회복 방안을 제시한다.
이 시리즈의 핵심은 재활을 단순한 ‘운동의 반복’이 아닌 ‘몸과의 관계 회복’으로 바라본다는 점이다. 수술 이후 낯설어진 몸을 다시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 가는 과정으로 재활을 정의하며,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회복 과정에 참여하도록 돕는다.
또한 각 권은 시기별 목표와 운동법, 주의 사항을 한눈에 정리해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병원 재활과 집에서의 자가 운동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막막한 회복 과정을 ‘계획 가능한 시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림프부종, 장루 관리, 호흡 문제 등 수술 이후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며, 면역과 영양 관리 등 전반적인 회복 요소를 함께 제시한다. 이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같은 기준과 언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활, 삶을 되돌리는 회복의 기술’ 시리즈는 수술 이후의 불안과 공백을 메우고, 다시 걷고, 서고, 살아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실용서다. 회복의 방향을 잃지 않도록 돕는 ‘재활의 지도’로서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재활, 삶을 되돌리는 회복의 기술 1, 2, 3’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