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더리엑스와 AI미래교육연구회가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해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위쪽부터 AI미래교육연구회 이건호 회장·한승표 팀장, 바운더리엑스 권현중 대표
화성--(뉴스와이어)--에듀테크 스타트업 바운더리엑스(공동대표 권현중·이승미)와 AI미래교육연구회(회장 이건호)가 혁신적인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기술력을 결합해 공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확산시키고, 양질의 교육 콘텐츠 및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교육 콘텐츠 제작 및 보급 △AI 활용 교육의 저변 확대 △교원 대상 AI 연수 프로그램 운영 △교육 자료 공동 개발 및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바운더리엑스와 AI미래교육연구회는 이번 협약에 앞서 이미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만든 바 있다. 지난 2025년 12월 20일 연구회 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AI포니봇(마이크로비트 기반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AI 활용 교육’ 온라인 연수는 현장 교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AI미래교육연구회 이건호 회장은 “바운더리엑스의 혁신적인 에듀테크 기술력이 공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피지컬AI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바운더리엑스 권현중·이승미 대표는 “지난 연수에서 보여주신 선생님들의 열정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AI 교육 모델과 협력 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운더리엑스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구와 AI 인식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비트런(BitRun)’, ‘AI포니봇’, ‘바운더리엑스 AI’ 융합형 AX 교육 솔루션을 통해 교육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바운더리엑스 소개
바운더리엑스는 산업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 기술을 교실 위 책상으로 옮기는 교육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에듀테크)이다. 피지컬 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신산업 분야를 실습 중심의 교육 콘텐츠로 제공한다. 학생과 교사 연수 프로그램 진행 경험이 풍부하며, 교육청·공공기관·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과 교육의 경계를 허물어 모든 학습자가 쉽고 재미있게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