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리티의 패스트포스트, 생명보험 회사의 새로운 재무보고 및 공시 절차 자동화에 중요한 기여

에이곤 UK, 레저리티의 IFRS 17 솔루션 채택

2019-06-20 13:22 출처: Legerity Limited

런던--(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20일 -- 영국에서 손꼽히는 저축, 보험, 투자 서비스 제공회사인 에이곤 UK(Aegon UK)가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 17)으로 전환하는 데 레저리티 리미티드(Legerity Limited)의 패스트포스트(FastPost) IFRS 17 솔루션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표준은 2022년 1월부터 발효될 예정으로 지난 수년간에 걸쳐 보험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회계방식 변화로 간주되고 있다.

레저리티는 전반적인 IFRS 17 회계 및 보고 과정의 일환으로 3세대 패스트포스트 회계 규정 및 보조원장 솔루션을 에이곤 UK에 제공하기로 했다.

에이곤 UK의 IFRS 17 프로그램 책임자인 데이비드 윌슨(David Wilson)은 “IFRS 17은 보험통계, 재무, IT 등 다양한 분야 담당자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복잡한 표준이다. 모든 경우에 맞아떨어지는 IFRS 17 솔루션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 조직의 재무보고 솔루션에 손쉽게 통합될 수 있는 현재 이용 가능한 최고의 기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당한 기간에 걸친 시장 및 제품 평가 과정을 통해 우리는 레저리티의 패스트포스트를 선택했다. 우리는 레저리티 팀과 패스트포스트 회계 규정, 보조원장 기술 등에 매우 만족했다”고 말했다.

레저리티의 패스트포스트는 에이곤 그룹의 IFRS 17 글로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른 지역의 에이곤 회사들에서도 채택된 바 있다.

레저리티의 설립자 겸 CEO인 제레미 우드(Jeremy Wood)는 “에이곤의 미래 재무보고에 핵심 솔루션 제공회사로 선정되어 기쁜 마음 감출 수 없다. 에이곤은 시장 이노베이션과 디지털 미래에 상당한 투자를 하는 미래 선도적인 기업이다. 에이곤이 우리 회사를 선택했다는 것은 우리 회사의 기술진에 있어서 높은 자랑거리임에 분명하다”고 말했다.

에이곤(Aegon) 개요

· 영국에서 에이곤은 300만명이 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은퇴 연금, 직장 저축, 보험 솔루션을 제공하며, 345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회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aegon.co.uk 를 참조.

· 헤이그에 본사를 둔 국제적인 생명보험, 연금, 자산관리 그룹으로서 에이곤은 남북미주, 유럽, 아시아 지역에 걸쳐 25개 국가 시장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곤 계열회사들은 전 세계 28000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수백만명에 달하는 고객들을 두고 있다. 회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egon.com) 참조.

레저리티(Legerity) 개요

레저리티는 복잡한 회계 규정상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고객사를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회사의 패스트포스트 회계 규정 플랫폼은 새로운 IFRS 9, 15, 16, 17 표준에 부합되는 3세대 솔루션을 신속하고도 최소한의 불편을 초래하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IFRS 17는 규정 준수를 크게 넘어서는 기회를 제공한다. 레저리티의 패스트포스트는 기업 전체 조직에 걸쳐 데이터를 표준화시켜서 데이터 처리를 단순화 해주고 보고를 간소화시켜주며, 작업 마감을 앞당겨주며, 비용 절감과 미래 규모 확대에도 문제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SaaS 방식 서비스로 제공되는 패스트포스트는 확장성이 높고 온디맨드로 서비스가 가능하므로 IFRS 회계 데이터가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준비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에 높은 자신감을 부여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legerityfinancials.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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